내부 검토용
🎯
500~1,000
Seed 목표 밸류에이션
📈
9.6
국내 법률 시장 (2024)
⚖️
17건+
특허 출원
🌏
890
2031 목표 매출
💼 K-Law 사업화 계획서 2026
AI City Inc.

K-Law 사업화 계획서

AI City Inc. (K-Law Inc.) | 2026년 기준


목차

1. [사업 개요](#1-사업-개요)

2. [시장 환경 분석](#2-시장-환경-분석)

3. [비즈니스 모델](#3-비즈니스-모델)

4. [경쟁 우위 및 기술 차별화](#4-경쟁-우위-및-기술-차별화)

5. [규제 리스크 및 대응 전략](#5-규제-리스크-및-대응-전략)

6. [5개년 추정 재무제표 (2027~2031)](#6-5개년-추정-재무제표-20272031)

7. [초기 운영 비용](#7-초기-운영-비용)

8. [자금 조달 방안](#8-자금-조달-방안)

9. [실행 로드맵](#9-실행-로드맵)

10. [핵심 리스크 및 완화 전략](#10-핵심-리스크-및-완화-전략)


1. 사업 개요

회사 정보

항목내용

|------|------|

법인명AI City Inc. (K-Law Inc., 완전자회사)
소재지제주특별자치도
핵심 제품K-Law — AI 가상 판결 / 법률 예측 시스템
기반 기술OpenHash (SHA-256 기반 확률적 계층형 분산원장), K-Law 판결 시뮬레이션 엔진
지재권특허 출원 17건+, 상표 3건
목표 밸류에이션Seed 라운드 500억~1,000억 KRW

비전

"AI가 처리할 수 없는 복잡한 법리 검토·전략 수립·감정적 중재는 여전히 변호사의 몫이다.
K-Law는 변호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쓰지 않는 변호사를 도태시킨다."

K-Law v20.0 기준 (2026년 말 도달 목표)

  • 대법원 판결 일치도: 90%+ (현재 70% → 단계적 개선)
  • 적용 법역: 민사 본안, 소액 심판, 가사, 행정(1단계)
  • 커버리지: 대법원 판례 DB 전수 + 하급심 주요 판례 + 법령 실시간 연동

  • 2. 시장 환경 분석

    2-1. 공급 과잉과 수요 감소의 교차

  • 2026년 4월 기준 국내 등록 변호사: 38,234명 (2012년 대비 2.6배 증가)
  • 1심 본안 사건 접수: 74만 건 (2012년 105만 건 → 29% 감소)
  • 10대 로펌 신입 변호사 채용: 296명(2022) → 255명(2024), 매년 감소
  • 결과: '생존형 변호사' 비율 급증, 수임 경쟁 심화
  • 2-2. 사법 사각지대 — 실제 시장 규모

    구분수치비고

    |------|------|------|

    민사 본안 변호사 미선임 비율**70%**나홀로 소송
    소액사건 변호사 미선임 비율**83%**
    연간 미해결 사회적 갈등·분쟁 추정**8,000만~1억 건**법원 문턱 미도달 소소한 분쟁 포함
    국내 법률 시장 규모 (2024)**9.6조 원**AI 도입 가속화 중

    2-3. AI 법률 서비스 도입 현황

  • 국내 AI 법률 서비스: 1~3년 차 초임 변호사 수준으로 평가
  • 업무 효율: 3일 소요 해외 판례 분석 → AI 활용 시 3시간 단축
  • LexisNexis 조사: 생성형 AI 미활용 변호사 비율 61% → 15% (급감)
  • 결론: AI 도입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

  • 3. 비즈니스 모델

    K-Law는 투트랙(Two-Track) 수익 구조를 채택한다.

    Track A — B2B2C: 변호사 컨소시엄

    변호사 (컨소시엄 가입)
        │
        ├─ 월 이용료 납부 (SaaS, 변호사법 준수)
        ├─ K-Law 판결 시뮬레이션 활용 → 중재·협상 진행
        └─ 중재 성사 시 플랫폼 수수료 수취 (분쟁액의 3%)
    
  • 타깃: 수임 경쟁에 직면한 중소·개업 변호사
  • 포지셔닝: '사법적 조율자(Legal Facilitator)' 역할 전환 지원
  • 월 회비: 10만 원/월 (연 120만 원)
  • 컨소시엄 혜택: 초기 1년 이용료 50% 할인, K-Law 인증 변호사 타이틀, 공동 마케팅 지원
  • Track B — B2C: 일반 대중 직접 이용

    일반 시민 A ←────────────────→ 일반 시민 B
             상호 합의 하에 K-Law 이용
                  │
             건당 1,000~10,000원 납부
                  │
             AI 판결 시뮬레이션 결과 제공
             (분쟁 해결 근거로 활용)
    
  • 타깃: 연간 8,000만~1억 건의 소소한 개인 간 분쟁
  • - 개인 간 금전 거래, 임대차 소액 분쟁, 소비자 불만, 이웃 간 갈등 등

  • 평균 이용료: 건당 5,000원 (1,000~10,000원 범위)
  • 핵심 가치: 법원 문턱 없이 AI 기반 객관적 근거 제시 → 자발적 합의 유도
  • 수익 구조 요약

    수익원단가성장 동인

    |--------|------|-----------|

    변호사 월 회비10만 원/월컨소시엄 확대
    중재 수수료분쟁액의 3%중재 건수·금액 증가
    B2C 이용료평균 5,000원/건인지도·신뢰도 누적
    해외 라이선스협의3년 차~ 아시아 진출

    4. 경쟁 우위 및 기술 차별화

    4-1. 로톡과의 비교

    항목로톡 (기존)K-Law

    |------|-------------|-------|

    핵심 기능변호사-의뢰인 매칭 (광고)AI 법리 시뮬레이션 + 증거 무결성
    변호사 역할광고비 → 의뢰인 유치AI 결과 설명 → 중재·조율
    수익 구조수임료 일부 지급 (브로커 논란)SaaS 이용료 (변호사법 준수)
    시장 범위기존 의뢰인 풀 내 경쟁미개척 사각지대 시장 창출
    혁신 성격접근성 확대 (1차 혁신)업무 효율 + 시장 확대 (2차 혁신)

    4-2. 핵심 기술 해자 (Moat)

    OpenHash PHLD (확률적 계층형 분산원장)

  • SHA-256 기반 고TPS, 저에너지 분산원장
  • 증거 무결성 보장: 법적 분쟁에서 증거 위·변조 불가능성 담보
  • 경쟁자(하이파이, 로앤컴퍼니, LexisNexis Korea) 모방 난이도 높음
  • **투자자 피칭 핵심**: 판결 시뮬레이션 정확도(소프트웨어)와 증거 무결성(분산원장)의
    결합은 K-Law만의 고유한 기술 조합이다. 이를 전면에 내세워야 한다.

    5. 규제 리스크 및 대응 전략

    5-1. 변호사법 제34조 — 핵심 리스크

    변호사법 제34조는 법률사무소 개설 제한 및 알선 금지를 규정한다.

    B2C 중재 수수료 3% 모델이 '알선'으로 해석될 위험이 있다.

    로톡 선례: 변협이 2015년부터 문제 제기, 변호사 123명 징계.

    2025년 법무부 가이드라인: 광고형 플랫폼 허용, 변호사 중개는 금지 원칙 재확인.

    5-2. 설계 원칙

    금지 설계허용 설계

    |-----------|-----------|

    알고리즘 사건 배정 ❌의뢰인이 직접 변호사 선택 ✅
    변호사 광고 수수료 ❌SaaS 플랫폼 이용료 ✅
    분쟁 결과 개입 ❌AI 시뮬레이션 결과 제공만 ✅

    5-3. 사전 대응 과제 (최우선)

    1. 법무부 유권해석 신청 — B2C 수수료 모델의 변호사법 적합성 확인

    2. 변협 내 우군 확보 — 컨소시엄 참여 의사 변호사 50~100명 사전 MOU

    3. 윤리 헌장 + 자문위원회 운영 — 변호사 출신 외부 이사 포함

    4. 법무부 MOU 추진 — 사법 접근성 확대 공익 목적 공식화


    6. 5개년 추정 재무제표 (2027~2031)

    **기준**: K-Law v20.0, 대법원 판결 일치도 90%+ 달성 (2026년 말)
    **단위**: 억 원

    6-1. 수익 추정

    연도변호사 회비중재 수수료B2C 직접 이용해외**합계**

    |------|------------|------------|--------------|------|---------|

    2027300명 × 120만 = **3.6**1,000건 × 30만 = **3.0**10만 건 × 0.5만 = **5.0****11.6**
    2028600명 × 120만 = **7.2**3,000건 × 30만 = **9.0**30만 건 × 0.5만 = **15.0****31.2**
    20291,200명 × 120만 = **14.4**1만 건 × 30만 = **30.0**80만 건 × 0.5만 = **40.0**10.0**94.4**
    20302,000명 × 120만 = **24.0**3만 건 × 30만 = **90.0**150만 건 × 0.5만 = **75.0**30.0**219.0**
    20313,000명 × 120만 = **36.0**5만 건 × 30만 = **150.0**200만 건 × 0.5만 = **100.0**50.0**336.0**
    ※ 중재 수수료: 평균 분쟁금액 1,000만 원 × 3% = 건당 30만 원
    ※ B2C 이용률: 전체 연간 분쟁 8,000만 건 기준 — 1년 차 0.1% → 5년 차 2.5%

    6-2. 손익계산서 (P&L)

    항목20272028202920302031

    |------|-----:|-----:|-----:|-----:|-----:|

    **매출**11.631.294.4219.0336.0
    매출원가 (클라우드·LLM API·서버)3.06.015.035.050.0
    인건비 (연구·개발·운영)8.012.025.045.070.0
    마케팅·영업2.04.010.020.030.0
    법무·규제 대응1.01.53.05.07.0
    **총 비용****14.0****23.5****53.0****105.0****157.0**
    **영업이익****-2.4****7.7****41.4****114.0****179.0**
    영업이익률-20.7%24.7%43.9%52.1%**53.3%**
    **흑자 전환: 2028년 (2년 차)**
    ※ 보수적 시나리오 기준 흑자 전환은 2029년(3년 차)으로 조정 권장 (투자자 신뢰도 관리)

    6-3. 주요 가정 및 리스크 조정

    가정 항목낙관 시나리오보수적 시나리오비고

    |-----------|--------------|----------------|------|

    1년 차 컨소시엄 변호사 수300명100명변협 반발 가능성
    B2C 이용 건수 (1년 차)10만 건3만 건인지도 구축 기간 필요
    평균 중재 분쟁금액1,000만 원300만 원소액 분쟁 다수
    해외 진출 시점3년 차4년 차규제 현지화 시간 필요

    7. 초기 운영 비용

    **대상 기간**: 2026년 6월 ~ 2027년 5월 (v20.0 출시 준비 + 1년 차 운영)
    항목비용 (억 원)세부 내용

    |------|------------:|----------|

    연구 인력5.0법학·AI·분산시스템 박사급 5인 × 연봉 1억
    개발 인력6.0백엔드·프론트·LLM 엔지니어 8인 × 연봉 0.75억
    운영 인력2.0법무·마케팅·고객지원 4인 × 연봉 0.5억
    클라우드·컴퓨팅3.0GPU 인스턴스, LLM API, 스토리지 (AWS/GCP)
    OpenHash 인프라2.0초기 노드 분산, ISP 협력 비용
    법무·특허·규제 대응1.5변협·법무부 협의, 특허 유지
    사무실·기타 운영비1.5임대, 장비, 소모품
    **합계****21.0****약 210만 USD**

    8. 자금 조달 방안

    권장 조합 (총 35억 원 목표)

    방안금액지분 희석우선순위

    |------|-----:|----------|---------|

    대형 로펌 전략적 지분 매각20억20%⭐⭐⭐ 최우선
    정부 R&D 그랜트5억없음⭐⭐⭐ 병행 추진
    변호사 전환사채(CB)10억조건부⭐⭐ 2단계
    VC Series A별도 협의협의⭐ 앵커 확보 후

    방안별 상세

    ① 대형 로펌 전략적 지분 매각 (20억, 최우선)

  • 대상: 국내 상위 로펌 2~3곳 (세종·광장·바른 등 중견 상위 로펌 우선)
  • - 김앤장·태평양보다 중견 상위 로펌이 의사결정 빠르고 내부 갈등 리스크 낮음

  • 지분율: 각 5~10%, 총 20% 내외
  • 밸류에이션: 프리머니 100억 원 → 20% 지분에 20억 원
  • 전략적 효과:
  • - 자금 조달 이상으로 변협·법무부 협의 채널 확보

    - '윤리적 투자자' 역할 → 변호사법 리스크 완화

    - 로펌 기존 의뢰인 풀 활용 가능

    ② 정부 R&D 그랜트 (5억, 병행 추진)

  • 주요 출처:
  • - IITP (정보통신기획평가원) — AI 법률 서비스 과제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 블록체인 증거 시스템

    - 법무부 사법혁신 펀드 — 예방 법학, 사법 접근성

  • 효과: 지분 희석 없음 + 로펌 협상 시 "정부 인정 기술" 레버리지
  • ③ 변호사 전환사채 CB (10억, 2단계)

  • 방식: 컨소시엄 참여 변호사 대상 1인당 300~500만 원 CB 발행
  • - (※ 1인당 1,000만 원은 거버넌스 리스크 → 소액으로 조정)

  • 전환 조건: 3년 후 주식 전환(할인율 20%) 또는 상환
  • 목표: 200명 × 500만 원 = 10억 원
  • 유의사항: CB 보유 변호사의 플랫폼 정책 집단 개입 가능성 → 의결권 제한 조건 필수
  • ④ VC Series A (별도, 앵커 확보 후 진행)

  • 조건: 로펌 앵커 투자자 확보 후 접근 → 협상력 대폭 상승
  • 타깃: 리걸테크·AI 투자 경험 VC (카카오벤처스, 소프트뱅크벤처스 등)
  • 실행 순서 (Phase별)

    Phase 1 — 즉시 (0~3개월)
      ├─ 정부 R&D 과제 제출 (IITP, 법무부)
      └─ 법무부 유권해석 신청 (B2C 수수료 모델 적합성)
    
    Phase 2 — 3~6개월
      ├─ 로펌 1~2곳 앵커 투자 유치 (파일럿 3개월 무료 제공 후 협상)
      └─ 변호사 50~100명 컨소시엄 MOU 체결
    
    Phase 3 — 6~12개월
      ├─ 변호사 CB 발행 (10억)
      └─ VC 접근 (Series A 예비 협상)
    

    9. 실행 로드맵

    단기 (2026년 내) — 필수 선행 조건

    과제담당기한우선순위

    |------|------|------|---------|

    법무부 유권해석 신청법무팀즉시🔴 Critical
    정부 R&D 과제 제출연구팀1개월 내🔴 Critical
    변협 우군 확보 (50~100명 MOU)사업팀2개월 내🔴 Critical
    로펌 파일럿 제안 (무료 3개월)사업팀3개월 내🟡 High
    OpenHash PHLD 기술 공개 자료 준비기술팀2개월 내🟡 High

    중기 (2027년) — 상용화 원년

  • K-Law v20.0 공식 출시 (대법원 일치도 90%+ 공인)
  • 컨소시엄 변호사 300명 확보
  • B2C 서비스 공개 베타 → 정식 서비스
  • 아시아 진출 파트너십 협의 착수 (일본, 베트남)
  • 장기 (2028~2031년) — 성장 및 글로벌

  • 2028: 국내 시장 안정화, 흑자 전환
  • 2029: 아시아 진출 (일본·베트남 법률 DB 연동)
  • 2030: 국내 법률 AI 시장 점유율 30% 목표
  • 2031: 안정 성장, IPO 또는 전략적 M&A 검토

  • 10. 핵심 리스크 및 완화 전략

    리스크심각도완화 전략

    |--------|--------|-----------|

    변호사법 34조 위반 해석🔴 매우 높음법무부 사전 유권해석, 설계 원칙 준수
    변협의 조직적 반발🔴 높음컨소시엄 변호사 내부 우군화, 로톡과 차별화
    수익 추정 낙관 편향🟡 중간보수적 시나리오 병행 제시 (3년 차 흑자 기준)
    LLM 할루시네이션으로 인한 오판🔴 높음판결 불일치 시 면책 조항, RAG + 검증 레이어 강화
    대형 IT 기업의 시장 진입🟡 중간OpenHash 특허 방어, 변호사 네트워크 선점
    CB 투자자(변호사)의 거버넌스 개입🟡 중간CB 의결권 제한 조건, 소액화(인당 500만 원)

    부록: K-Law 핵심 포지셔닝 메시지

    "전체 법률 시장의 파이는 줄어드는데, 먹고살기 위해 뛰어드는 변호사만 4만 명으로 늘었다면,
    그 안에서 70%가 나홀로 소송으로 포기하는 시민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

    지금 우리 앞에 놓인 질문은 '변호사의 역할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가 아니라,
    '변화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가 올 것인가'입니다."

    *문서 작성: AI City Inc. 전략기획팀*

    *최종 업데이트: 2026년*

    *문의: tensor.city@gmail.com | www.openhash.kr/law*